판정기

쉬는 데 나라에서 보태주는 돈, 나는 뭐가 돼요?

휴가비·문화·체육·숲 지원 다섯 가지를 놓고 내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이유까지 가려냅니다.

해당되는 지원

없어요

쉬는 데 보태주는 국가 지원은 대부분 저소득층이나 특정 나이를 대상으로 합니다. 없는 걸 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.
다만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회사가 신청만 해주면 200,000원을 내고 400,000원을 받습니다. 중소기업에 다니신다면 총무·인사팀에 한 번 물어볼 만해요.

아직 프로필이 비어 있어서 태어난 해 항목을 예시값으로 채워 계산했어요. 아래에서 내 값으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

이 결과 그대로 공유하기

아래 문구와 함께, 지금 넣은 숫자가 담긴 주소를 보냅니다.

쉬는 데 나라에서 보태주는 돈, 저는 해당되는 게 없더라고요. 조건 넣으면 30초 만에 나옵니다.

문구와 주소 안에 입력하신 금액이 들어 있어요. 링크를 받은 사람은 그 숫자를 볼 수 있으니, 아무나 볼 수 있는 곳에는 올리지 말아 주세요.

입력한 값

지원 대부분이 나이로 갈립니다. 만 나이가 아니라 태어난 해로 봐요.

쉼 지원은 저소득층 대상이 많아서 이 항목이 결과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.

중소기업·소상공인·비영리민간단체·사회복지시설 근로자만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요.

청년문화예술패스는 비수도권이 50,000원 더 많습니다.

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서버로 보내지 않고 여기서 계산합니다.

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를 때

어디에 물어야 할지 모를 때 여기에 물으면 담당 기관을 알려줍니다.

정부 대표 민원 상담110어떤 지원이든 담당 기관을 찾아 연결해 줍니다.

안 되는 것과 그 이유

헛걸음하지 않도록 왜 안 되는지도 적어둡니다. 조건이 바뀌면 다시 확인해 보세요.

  • 근로자 휴가지원사업

    중소기업·소상공인·비영리단체·사회복지시설에 다녀야 해요

  • 문화누리카드 (통합문화이용권)

  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어야 받을 수 있어요

  • 청년문화예술패스

    2006~2007년에 태어난 사람만 받아요

  • 스포츠강좌이용권

  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어야 받을 수 있어요

  •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

  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어야 받을 수 있어요

놓치기 쉬운 것

  • 해당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. 쉬는 데 보태주는 국가 지원은 대부분 저소득층이나 특정 나이를 대상으로 합니다. 없는 걸 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.
  • 여기 있는 건 중앙정부 지원입니다. 신청 기간이 짧고 선착순이나 추첨인 게 많아서, 연초에 한 번 몰아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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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실제로 이득인 금액0원

    받는 돈 0원 − 내가 내는 돈 0원

이렇게 가정했어요

  • 2026년 기준입니다. 신청 기간과 금액은 해마다 바뀝니다.
  • 스포츠강좌이용권은 매달 주는 돈이라 1년을 꽉 채워 썼다고 보고 12개월로 환산했어요. 실제로는 강좌를 들은 달에만 나갑니다.
  • 지자체가 따로 주는 휴양 지원은 여기 없습니다. 사는 곳마다 달라서 구청에 물어보시는 게 정확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