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쉬는 법

쉬는 데도 돈이 드는데, 나라에서 보태주는 게 있나요

시점별로 필요한 것

  1. 연초 (1~2월에 대부분 열립니다)

    판정기쉼 지원 통합 조회

    쉬는 데 나라에서 보태주는 돈, 나는 뭐가 돼요?

    휴가비·문화·체육·숲 지원 다섯 가지를 놓고 내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이유까지 가려냅니다.

읽을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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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덜 억울한 것

  • 대부분 연초에 한 번만 열립니다. 선착순이거나 추첨인 게 많아서, 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.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1월 30일 선착순, 문화누리카드는 2월 2일부터,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월 25일부터 시작했어요.
  • 회사가 신청해 주는 것도 있어요.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개인이 신청할 수 없습니다. 200,000원을 내면 400,000원이 되는데도 회사가 신청을 안 해서 못 받는 경우가 많아요. 총무·인사팀에 "올해 신청하나요"라고 한 번 물어보세요.
  • 남은 돈은 그냥 사라집니다. 문화누리카드는 12월 31일,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11월 30일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합니다. 이월도 환불도 안 돼요.